ESG

AXA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합니다.

AXA Korea는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회적 책임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환경을 유지하면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ESG 경영을 추구합니다.


AXA Korea는 늘 환경을 생각하고, 꾸준히 사회적 활동들을 하고 있는데요.

2024, 2025년에 진행했던 AXA Korea의 ESG 활동들을 둘러볼까요?

* 재가장애인에 방한용품 패키지 지원

11월에는 재가장애인들이 겨울철 한파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과 영양제 패키지 지원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AXA Korea에서는 매년 겨울, 재가장애인들께 김장김치를 배달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을 해오고 있었는데요.


올해는 급격한 기온 변화와 높은 난방비로 부담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방한, 건강관리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에 중점을 뒀답니다!

AXA Korea의 봉사동호회 AXA AID 직원들이 용산구 저소득 재가장애인 60가정을 방문해서 

전기매트와 각종 비타민이 포함된 방한 패키지를 직접 배달해드렸어요~


유난히 기온 변화가 심한 올 겨울, AXA Korea의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봉사

2025년 3월, AXA Korea는 국내외에서 의료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사단법인 블루크로스와 

'의료취약계층 지원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지원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었어요.


업무협약 체결 후 7월에는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9월에는 따스한채움터를 방문해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AXA Korea에서는 Care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포용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랍니다!

* 연탄 배달으로 마음 온도 1도 올리기

6월에는 AXA Korea 고객서비스본부 임직원들이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웬 연탄인지 궁금하신가요?


도시가스나 전기 등의 다른 에너지원에 접근이 어려운 가구들은 여름철에도 취사, 온수 사용 등을 위해 연탄이 필요합니다. 

특히 노후된 가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은 장마철의 습기와 곰팡이로 인해 감기 등의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적정 난방을 위해서는 연탄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

일반적으로 연탄 지원이 겨울철에 많이 집중되어 있어 여름철 연탄 구입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국내기부단체인 희망조약돌과 함께 이번 봉사를 기획했어요.

고객서비스본부 임직원 40명이 경기도 광명시 쪽방촌을 찾아 1장당 약 3.6kg에 달하는 연탄 3,000장을 배달했습니다.

어르신들의 말벗 활동도 함께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답니다!

* 국제 여성의 날 맞이 애플(愛+) 박스 후원 & 트리플 에잇 멘토링

AXA Korea에서는 매년 국제 여성의 날에 위생용품 키트를 제작하여 후원하고 있습니다. 

벌써 4년째 후원중인데, 올해는 여성 청소년 및 한부모 가정에 '애플박스'를 전달했습니다. 


올해도 다양한 임직원들이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에 방문해 위생용품 키트를 제작하는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애플박스에는 생리대, 여성청결제, 온팩, 멀티비타민 등의 품목이 담겼다고 하네요. 


특히 올해는 AXA Group 이니셔티브에 발맞춰 여성 리더십 강화를 위해 '트리플 에잇'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임원급 여성 리더 8명이 8명의 멘티에게 8개월간 커리어 경험과 조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주도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Care & Dare' 문화를 반영하고 있어요.

* 설 명절 맞이 '100일의 행복나눔'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저소득 장애인 35가구에 2024년 12월부터 2025년 3월까지 100일간, 

1주일에 1번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인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균형잡힌 식단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기획하였습니다.


AXA Korea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Care 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워킹 챌린지로 김장김치 기부!

2024년 9월과 10월, AXA Korea에서는 임직원의 건강증진과 소통을 도모하는 '워킹 챌린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우리의 CEO 한스 브랑켄님과 약 200명의 고객서비스본부 직원들이 매일의 목표 걸음을 정하고, 

이를 달성하면 기부금을 모으는 챌린지였는데요. 이렇게 모인 소중한 기부금으로 김장김치, 방한용 목도리, 

양말, 핫팩 등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준비해서 용산구 관내 저소득 재가 장애인 가정 140 가구에 직접 배달해드렸답니다~


용산구 재가 장애인 가구에 김장 김치를 배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 

2022년에도, 2023년에도 김장 김치 나눔을 통해 취약 계층의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배달은 계속됩니다~!

* 치매가족 숲 힐링 프로그램 

치매가족 숲 힐링 프로그램은 평소 외출에 어려움이 있는 치매 환자와 이를 돌보는 가족들이 외부 문화생활을 

향유할 기회 확장을 돕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2024년 악사인을 뽑는 AXA Xcellence Award의 

수상자들이 참여했는데요. 악사의 네 가지 핵심가치와(고객중심, 신의&정직, 용기, 원팀) Care & Dare을 잘 실천한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수상자들은 치매 환자와 보호자 30명과 함께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산림휴양 공간인 

잣향기 푸른 수목원을 방문하여 녹색처방전, 잣나무 숲 산책 등 오감을 활용한 생태 체험을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AXA Korea는 앞으로도 치매극복 선도기업으로서 환자와 가족들이 고립되지 않고 사회 구성원으로써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과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 따스한 채움터 봉사활동 & 후원금

AXA Korea는 9월 28일인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매년 ESG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서울 용산구 

무료급식시설 따스한채움터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이 채움터는 일 평균 약 350명이 

이용한다고 하는데, AXA Korea의 후원금은 총 10회에 걸쳐 무료 급식 제공을 지원하는데 사용되었답니다.